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글로벌 앰버서더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 밤은 슬리핑 마스크'를 메시지로, 바쁜 일정으로 수면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202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5,830만 개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이다. 2026년에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소비자 투표로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슬리핑 마스크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라네즈는 이번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슬리핑 마스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4일(오늘)부터 네이버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올리브영 명동 일부 매장에서 특별 혜택 및 한정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에서는 바운시앤펌 아이패치가 출시된다. 두가지 PDRN과 멜팅 스피큘을 함유한 하이드로 겔 패치로 눈가의 붓기,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라네즈 브랜드 관계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슬리핑 마스크와 바운시앤펌 아이패치로 확장된 나이트 & 모닝 루틴을 통해 차별화된 케어 경험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라네즈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